초고령 사회 오팔세대가 온다 OPAL (Older People with Active Lives) 눈앞에 닥친 한국의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현대를 살아가는 기성세대들은 여러 생각에 잠기게 한다. 평생직장으로 청춘과 일생을 바쳐 헌신하며 믿었던 회사는 이제 더 이상 기성세대를 보호하는 인생직장이 아니다. 수많은 변화를 감수해야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초고령화 사회 기업의 난제로 등장한 정년연장 1명 vs 정규직 채용 2명의 비교는 현실을 잘 말해주고 있다. 초고령 사회 오팔세대는 어디로 갈 것인가? 1958년에 태어난 신생아는 무려 100만 명. 베이비부머 세대로 불리는 이들이 의학에서 노인의 기준으로 삼는 '만 65세'에 지난해 대거 합류했다. 숨 쉬는 모든 순간 건강과 행복을 보장받고 싶어 하는 5..